
[엑세스랩,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과 한전KDN 주최 '빛가람 에너지벨리 ICT&보안 컨퍼런스 참가]

엑세스랩(대표 유명환)과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양정규)는 지난 10월 31일 한전KDN(대표 박상형)에서 주최한 「2024 빛가람 에너지밸리 ICT&보안 컨퍼런스」에 참가하였다. 이 컨퍼런스는 에너지, ICT, 보안 분야의 최신 유행과 기술 동향을 소개하고, 에너지 산업 종사자와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행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엑세스랩에서는 김영훈 영업이사와 한석현 인프라소프트웨어팀장이 출장하여 12개의 디스크 드라이브를 제공하는 스토리지 ARM 서버인 V-Raptor LX에 오픈스택(OpenStack), 쿠버네티스(Kubernetes) 등을 적용하여 선보였고, SK브로드밴드에 Daas용 VDI 씬 클라이언트 제품으로 납품한 STC1000 모델, 그리고 암페어컴퓨팅(Ampere Computing) 사의 고성능 서버용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출시 예정인 V-Raptor Altra의 마더보드를 전시했다.

현장에서는 엑세스랩이 자체 개발한 BMC(Baseboard Management Controller)와 그것을 기반으로 제작한 원격 관리 소프트웨어인 「XMAS」도 시연되었다. 특히 이번 시연에 사용된 V-Raptor LX는 220V 콘센트에 연결해 운영, 한국 최초 ARM 서버 개발기업 엑세스랩과 공동으로 제공하는 GreenCore라는 주제로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